[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젤 번천이 톰 브래디와의 결혼 9주년을 자축했다.
27일(한국시간)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9년간, 당신과 함께 성장하고 배울 수 있어 행복하고 기뻤습니다. 내사랑, 사랑해요"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9년 전 지젤 번천과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의 결혼 사진. 달달한 키스를 하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더없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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