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가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 등 두 사람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비버의 아버지 재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자메이카로 전용기를 타고 이동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마주보며 달달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 새로 재결합한 연인의 행복한 분위기가 사진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의 재결합은 9번 째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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