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 모자가 '미우새'에 등장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김종국 모자가 출연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아들의 친구인 장혁은 아들과 딸이 있는 어엿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것에 “우리는 부러워요. 얼른 종국이도 가서 애들도 낳고 했음 좋겠는데 어느 사이에 나이가 마흔셋이 돼버렸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섭외 요청을 받았을 때)우리는 여기 나가면 안 되는데 올 게 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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