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패션매거진 <싱글즈>가 밴드 그룹 데이식스(DAY6)의 5인 5색 매력이 가득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데이식스는 여자들의 로망 남친룩을 각자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촬영장 모든 여성 스탭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데이식스는 지난 해 북미 투어를 돌고 일본 서머소닉 페스티벌에 오르며 밴드 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오는 3월 14일에는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할 예정이다.
데이식스는 지난해 'Every DAY6'라는 이름으로 매월 두 곡이 담긴 싱글 앨범을 내고 콘서트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수확에 대해 멤버 원필은 팬클럽 ‘마이데이’의 창단을 꼽았다. “팬클럽이 창단한 것이 프로젝트를 하며 얻은 가장 큰 수확이에요. 그리고 매 달 새로운 곡을 발표하기 위해 곡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장르를 접하게 된 것도 'Every DAY6'를 통해 얻은 값진 결과죠. 아직 도전해보지 못한 장르에 대한 도전 정신도 커진 것 같아요” 라고 밝혔다.
멤버 Young K는 “아무래도 매 달 두 곡씩 발표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는데 이로 인해 팀이 더 견고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라며 팀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라이브 공연을 통해 실력을 다져온 데이식스는 “유행에 민감한 그룹이 아니었음 좋겠다. 유행하는 장르나 트렌디한 사운드에 연연하지 않고 데이식스만의 음악을 하고 싶다.” 며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전하기도 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곡에 담긴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멤버 성진의 소신처럼 늘 성실하고 꾸준한 작업으로 대체 불가한 음악을 만드는 밴드 데이식스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3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 (m.thesingle.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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