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예전 몸매를 되찾았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복싱선수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생일 축하 파티에 연하의 남자친구 브라이언 다나카와 함께 동반 참석했다.

최근 위 절제술을 받아 약 15kg 감량에 성공한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감 넘치는 노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이라더니, 그녀의 리즈 시절 몸매가 아름답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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