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많이 변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날 미국 LA에서 진행된 제4회 할리우드 뷰티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평상시와 조금은 다른 모습. 짙은 눈화장을 한 덕에 더욱 나이가 들어 보인다. 강렬한 시스루 의상은 시선을 확 사로잡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의 근육질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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