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라베이비가 어딘지 달라진 외모를 선보였다.
28일(한국시간) 중화권 톱스타 안젤라베이비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8/19 파리 패션쇼 크리스찬 디올 컬렉션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그동안 중화권을 대표하는 미녀로 이름을 알렸던 배우 안젤라베이비는 이날 완벽한 8등신 기럭지를 뽐냈으나 어색한 화장법과 달라진 얼굴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안젤라베이비는 2015년 12살 연상의 배우 황효명과 결혼해 지난 1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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