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백진희가 일상 속에서도 화보와 같은 미모를 뽐냈다.
28일 오전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신 속 백진희는 배를 타고 이동하며 풍경을 바로보고 있는 모습이다.
홍콩 여행 중인 백진희는 수수한 화장에도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행복한 감정이 묻어난다.
백진희는 오똑한 콧날에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하고 있다. 일상 속 모습도 마치 화보와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백진희는 최근 KBS2 드라마 '저글러스'에서 극중 5년 차 프로 여비서 좌윤이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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