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딸의 초등학교 입학에 설렘을 드러냈다.

1일 오후 문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자라서 초등학생이 되는구나...♡ 초딩되기 9시간전 아빠는 설레임에 잠이안오네...즐거운 6년이되길...♡ #초등학교 #입학식 #화이팅 #아침뭐먹지"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세윤은 딸 시연 양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입술을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에서 더욱 친밀감이 돋보인다.

시연 양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깜찍한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식을 앞두고 예쁘게 차려입은 시연 양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문세윤은 지난 2009년 치어리더 김하나 씨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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