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이 전에 없던 파격 의상을 입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 힐스에서 열린 제11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성 후보자 갈라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엠마 스톤은 여전한 금발 미모뿐 아니라 파격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찔한 시스루 상의를 입고 아슬아슬하게 가린 그녀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자신감 넘치는 태도 또한 취재진의 카메라를 모았다.
한편 엠마 스톤은 현재 미국 'SNL'의 훈남 작가이자 연출가인 데이브 맥커리(32)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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