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젝스키스 강성훈의 사기 혐의와 관련해 YG 측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헤럴드POP에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젝스키스 계약 전인 8년 전 일이라서 아직 회사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강성훈이 최근 1억 4000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고소인 ㄱ씨로부터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ㄱ씨는 강성훈이 '무한도전 토토가'를 통해 팀을 재결합한 뒤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제 의사를 보이지 않아 지난달 고소장을 검찰에 접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 2016년 젝스키스로 재결합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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