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7일(한국시간) 에프엑스 빅토리아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고 있는 2018 파리 패션위크 F/W 샤넬 패션쇼에 설렙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한 미니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똑단발로 변신, 더욱 귀엽고 청순해진 빅토리아의 매력이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한편 빅토리아는 에프엑스의 중국인 멤버로,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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