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두나가 독특 패션으로 파리를 사로잡았다.

7일(한국시간) 배우 배두나는 2018/2019 F/W 파리 패션 위크 루이비통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 배두나는 제니퍼 코넬리, 미셸 윌리엄스, 판빙빙 등 세계적 스타들과 함께 포토월에 서며 파리의 뮤즈로 발돋움했다.

배두나는 이날 운동화에 핫팬츠, 블라우스를 입고 독특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두나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영화 '마약왕'을 통해 다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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