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가수 헤이즈가 자연을 통해 영감을 받는다고 전했다.

헤이즈는 8일 오후 5시 20분 방송된 Mnet '헤이즈 컴백 쇼 바람(Heize COMEBACK SHOW 바람)'을 통해 새 앨범 '바람'의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헤이즈가 '컴백쇼' 제작진과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작진 측은 "헤이즈 씨 팬이다"라고 밝혔고, 헤이즈는 "진짜냐"라면서 호탕하게 웃어보였다.

이후 '비도 오고 그래서' 이후 '바람'인데, 자연을 소재로 하고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헤이즈는 "자연을 보고 곡 영감을 받는다"면서 "그렇지만 의도한 것은 아니다. 다음에는 안 그럴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헤이즈의 새 미니앨범 '바람'의 전곡은 이날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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