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4억원 람보르기니를 자랑하며 따봉 포즈를 취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LA에서 자신의 애마와 함께 등장했다. 최근 비버는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를 새로 구매했다고.

비버는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차에서 내려 커피를 마시며 따봉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편아한 패션 역시 시선을 모은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오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재결합했다. 셀레나 고메즈 역시 이 집을 방문해서 자주 데이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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