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신 7개월 박한별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박한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해피 선데이"란 글과 함께 임신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한 건물 입구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현재 임신 7개월 째인 박한별은 살짝 부른 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배만 조금 나왔을 뿐, 평상시와 다름없는 미모와 라인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SNS 통해 혼인신고와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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