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금빛 내인생' 배우들이 '황금빛' 포상휴가를 제대로 즐겼다.
13일 서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금 빛의 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혜선과 서은수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괌의 하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같이 게재된 사진 속에는 이태환, 서은수, 신혜선, 신현수가 물놀이를 즐긴듯 잔뜩 젖은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황금빛 내인생' 잘 마치고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꿀같은 휴식일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서 신현수도 포상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은수, 신혜선과 함께 남매로 나왔던 신현수는 재치 있는 모습으로 함께 포상휴가를 즐겼다. 훈훈한 모습은 네티즌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박시후는 다른 배우들과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하지는 않았지만 괌의 멋진 풍경을 통해 괌 휴가를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배우 이다인은 괌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고 있는 일상을 게재했다. 선글라스에 여유로워 보이는 미소가 포상유가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음을 느끼게 한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은 꿈의 시청률인 40%대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리고 마지막 방송에선 45.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자체최고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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