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나가 여동생을 공개했다.
가수 미나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세자매 #우리집에모임 #콰이#어플 쓰니 더 닮아보이네"라며 "셋이 합쳐 133살 헐"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와 두 여동생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중 니키타는 언니와 마찬가지로 가수로 활동하기도. 세 자매의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17살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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