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청하와 NCT127의 마크, 태일이 봄을 알리는 전령사로 변신했다.
14일 청하와 NCT127의 마크, 태일은 한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화보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와 NCT127의 마크, 태일은 ‘인형미모’로 화사함을 밝혔다. 수줍은 듯 벚꽃 향기를 머금은 소녀로 분한 청하는 이번 NBA 화보를 통해 깨끗한 봄 요정과 같은 분위기를 발산했다. NCT127 마크와 태일은 미소년 스타일의 남자로 변신해 봄의 풋풋함을 전했다.
한편, 청하는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해 독보적 매력을 구축하고 있으며 NCT 127은 신개념 그룹 NCT의 서울팀으로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N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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