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준형이 귀여운 딸 사진을 공개했다.
god 박준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오우~ 조금 늦었만 해피 화이트데이 에부리바디~♡ 다들 화이트데이를 달콤하개 마무뤼쓰 매애앤~ 빼애앰"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어난 지 약 10개월 된 박준형의 귀요미 딸 주니 양이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튜어디스 엄마를 닮은듯 앙증맞고 예쁜 딸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이어 박준형은 "#울꽁꽁쓰코가하두 쪼꿈해서 마냥 누가 흠처간 것처럼 볼만 뽈록 나와서 그런쥐 첫화이트데이날 이뿐 토끼쓰 캐이크 보자마자 코를 흠처가쓰 매애앤내 코까지 흠처 갈라구 해쓰차암나 #울꽁꽁쓰는코도둑 #빼애앰"이라고 특유의 말투로 글을 적어 재미를 더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6월 1년 넘게 핑크빛 만남을 가진 13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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