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리나 박용근 부부가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으며 임신 성공을 기원했다.
17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자채취 성공! 12개. 한번 실패, 두번째 성공! 아가들을 위해 또 다시 시도한 결과 12개라니 주여~~건강하게 잘 얼려있거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난자 채취'라고 적혀 팔찌를 손에 착용하고 있는 채리나의 손이 담겨 있다. 시험관 아기 시술을 위한 난자 채취에 성공한 것.
이에 팬들과 지인들은 채리나에게 임신 성공을 기원했으며, 채리나도 하나하나 "감사합니다"고 대답했다.
한편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 지난 2016년 11월 1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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