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가수 동방신기가 블루카펫을 빛냈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 홍석천, 함은정, 한은정, 차오루, 채시라, 신소율, 임세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는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준 블랙수트로, 최강창민은 화사함을 담은 파스텔톤의 핑크색수트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오는 3월 2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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