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남주가 '미스티' 스태프들에게 전한 통 큰 선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김남주의 소속사 더퀸AMC의 인스타그램에는 "짜잔 얼마전 '미스티' 마지막 촬영이 있었어요 그날 있었던 서프라이즈 이벤트 남주 배우가 그동안 함께했던 스탭분들을 위해 직접 준비했어요 깜짝 놀라셨나요? 예쁘게 신고 예쁘게 쓰시기를 다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드라마 '미스티'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물품들이 가득이다. 더퀸 AMC 측에 따르면 김남주는 화장품과 신발, 단체복을 선물했으며 남편인 김승우는 '미스티' 식구들에게 밥차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김현정은 커피차를 보내기도 해 훈훈함을 한껏 드러냈다. 미모와 연기력뿐 아니라 마음까지 예쁜 배우들의 아름다운 정성에 많은 팬들은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남주가 출연하는 JTBC 드라마 '미스티'는 오는 24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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