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드벨벳 예리와 슬기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레드벨벳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리와 슬기가 나란히 붙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색으로 맞춰입은 시크한 의상에 악세서리로 멋을 낸 예리와 슬기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팬들은 "멋있는데 귀엽고 사랑스럽다"며 예리와 슬기를 칭찬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공연에 '남측 예술단'으로 방문하게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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