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임수정이 소속사 계약 만료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고백했다.
21일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나온 기사에서 보신 것과 같이 최근 YN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임수정은 "저의 향후 거취는 4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당신의 부탁' 홍보 활동을 마친 후 천천히 고민해 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임수정은 "3월의 눈으로 쌀쌀한 오늘, 아직은 완연한 봄이 올때까지 조금 더 기다리자. 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21일 YNK엔터테인먼트는 임수정과의 계약 만료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다음은 임수정 인스타그램 전문. 안녕하세요 모두 잘 지내시나요? 오늘 나온 기사에서 보신 것과 같이 최근 YN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 되었습니다.
저의 향후 거취는 4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당신의 부탁' 홍보활동을 잘 마친 후 천천히 고민해 볼 생각이에요. 오는 4월에는 영화 '당신의 부탁' 개봉을 맞아 몇 번의 GV를 열 예정이라고 해요. 소소한 좋은 만남을 기대해봅니다.
3월의 눈이 오며 쌀쌀한 오늘, 아직은 완연한 봄이 올 때까지 우리 조금 더 기다려야 겠어요. 모두들 봄철 건강에 유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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