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솔리드가 히트곡 '천생연분'을 새롭게 리메이크했다.

솔리드는 2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새 앨범 'Into the L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신보에는 솔리드의 히트곡 '천생연분'이 새로운 버전으로 편곡, '천생연분 Destiny(Fyke Remix)'으로 실렸다.

이에 대해 솔리드는 "나름대로 다른 의미가 있다. 사실 '천생연분'은 활동 안 하고 있을 때 나온 노래인데 대박이 났다"면서 "2018년의 천생연분은 어떻게 나올까 정말 생각을 많이 했다"고 작업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새롭게 리메이크하면서 감성적인 부분과 함께 어떻게 더 신날 수 있을까 생각해서 2018년 버전으로 만들었다. 좀 다르다 확실히"라고 자신했다.

한편 솔리드는 22일 자정 신보를 발표한다.

사진=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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