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 제이지 부부가 오토바이 데이트를 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비욘세, 제이지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부부는 이날 자메이카 킹스톤을 방문,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밥말리의 뮤직비디오 신을 오마주한 것. 남편 제이지에게 매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비욘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손으로 키스 마크를 그리기도.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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