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남보라가 인형 미모를 뽐냈다.
배우 남보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룰루랄라"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차량을 이용해서 이른 아침 일요일부터 이동 중인 모습. 초근접에도 굴욕없는 남보라의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세젤예 청순 미모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04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천사들의 합창'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출연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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