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권현빈이 영국 라이선스 패션 & 컬쳐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겸 가수, 모델로 영역을 다양하게 넓혀 활동중인 권현빈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일상도 화보처럼 만드는 매력을 지녔다. 이번 화보를 위해 권현빈은 미국을 대표하는 러닝 브랜드 써코니 오리지널스의 대표적 클래식 모델인 ‘재즈 빈티지’를 신고 카메라 앞에 섰다.
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권현빈은 거침없는 포즈와 엉뚱한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해나갔다. 권현빈의 넘치는 끼와 유쾌함, 그리고 ‘재즈 빈티지’의 만남은 봄을 닮은 경쾌한 에너지처럼 느껴질 것이다.
써코니 오리지널스의 ‘재즈 빈티지’는 1981년도 초창기 모델을 그대로 재현해 클래식한 디자인과 레트로한 색감이 특징이다. 화보 속 권현빈의 옷차림처럼 컬러가 돋보이는 상의 또는 체크와 스트라이프, 카무플라주 등의 무늬를 더해 입는다면 당시 트렌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즐길 수 있다.
권현빈과 써코니 오리지널스가 함께한 화보 촬영 컷은 전국 온, 오프라인으로 판매되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4월호와 웹사이트 (www.dazeddigital.com)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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