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현아가 자신만을 위한 폰케이스를 공개했다.
21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현아와 "김현아. 김현아. 너무 예뻐. 김현아"라는 글이 적힌 폰 케이스가 등장했다.
폰 케이스 속 현아는 연보라빛 프릴 미니스커트에 오버사이즈의 회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발랄한 무드를 연출했다.
밝게 웃고 있는 현아는 화사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17년 12월 앨범 ‘Lip & Hip’을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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