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 알바가 잘생긴 셋째 아들을 공개했다.
2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생후 3개월 된 셋째 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 알바의 품에 안겨 잠들고 있는 귀요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린 나이에도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엄마를 닮아 무척 잘생겼다. 제시카도 이런 아들을 사랑스럽게 품으며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녀는 친환경 유아용품 제조 기업 어니스트 컴퍼니를 설립, CEO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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