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패리스 잭슨이 담배 논란에 휩싸였다. 만 21세가 지나지 않았는데 담배를 피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2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故 마이클 잭슨의 유일한 딸 패리스 잭슨 미국 LA에서 담배를 펴 논란이다"고 보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는 만 21세 이상부터 담배를 필 수 있는데, 그녀는 아직 19세기 때문. 이를 어긴 판매상에게는 50불의 벌금을 부과하고 두 번 이상 법을 어기면 1,000불의 벌금을 부과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잭슨은 길거리에서 친구들과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는 명백한 불법으로, 해외 네티즌들은 비난 의견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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