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슈퍼주니어가 컴백 열기를 달군다.

23일 오후 6시 SM 스테이션 시즌2는 50번 째 곡으로 슈퍼주니어의 선공개곡 'Super Dup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슈퍼주니어는 오는 4월 12일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 '리플레이(REPLAY)'의 발매를 앞둔 가운데 먼저 선공개로 'Super Duper'를 선보인다.

'Super Duper'는 통통 튀는 슈퍼주니어의 매력이 한껏 살린 댄스 곡으로 리더 이특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앞서 슈퍼주니어의 콘서트에 선공개되기도 했다.

"Super Duper 우린 Super Duper / Super Duper 역시 우린 Super Duper", "내가 떴다 하면 / 여기저기 들려 오빠 Everywhere / 세계적인 Gentleman, Mister Simple이라 해."

"I'm super duper 전부 밀어버려 밀어버려/ 여기 미어터져 미어터져 전부 밀어버려 / I'm super duper 역시 여긴 우리 자리 비켜 / I'm super duper 역시 우린 달라 Super Duper."

"분위기 상관없어 난 (분위기 상관없어 난) / 어차피 달릴 거니까 (달릴 거야) / 다들 부러워하지 너도 원하지 / 밤새 Coming in hard / I’m super duper."

자신감이 한껏 담긴 'Super Duper'의 뮤직비디오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캐릭터가 출연해, 흥겹고 신나게 노는 슈퍼주니어의 모습을 표현했다.

슈퍼주니어는 이번 신보를 통해 그간 선보였던 스타일이 아닌 전혀 다른 음악 스타일과 파격적인 분위기의 이색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막히게 좋다'는 슈퍼주니어만의 매력과 자신감, 그리고 신나고 경쾌한 사운드가 어우러진 'Super Duper'가 컴백 분위기를 후끈 달구며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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