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가 홍콩 행사에 참석했다.

26일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전 소녀시대 제시카는 이날 홍콩에서 진행된 'amfAR 기금 모금 갈라 행사'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이날 제시카는 우아한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얼음공주란 별명을 갖고 있는 제시카는 보기드문 하트 애교와 함께 환한 미소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무보정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소녀시대를 탈퇴한 뒤 솔로가수로 활동 중이다. 디자이너로 변신,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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