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톱배우 판빙빙이 우아한 드레스자태를 뽐냈다.

28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판빙빙이 민트빛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거나 자연스러운 판빙빙의 모습을 담겨 있다.

사진=판빙빙 웨이보
사진=판빙빙 웨이보

어깨를 훤하게 드러낸 판빙빙은 흡사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 자태를 보였다. 또한 적당히 착용한 악세서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판빙빙은 화장법으로도 자신의 화려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백옥같은 피부를 더 빛나게 해주는 검은색 머리에 새빨간 입술은 대중들의 마음을 빼앗기 충분했다.

판빙빙의 빛나는 비주얼에 현지 팬들은 "여신강림이다",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빙빙은 연인 리천과 지난 2015년 중국 사극 '무측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9월 약혼식을 올린 이들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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