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시원이 홍콩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슈퍼주니어 최시원은 홍콩에서 진행된 'amfAR 기금 모금 갈라 행사'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이날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최시원은 수트를 말끔하게 입은 채 손을 흔들고 트레이드 마크 백만불 환한 웃음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류 특급 스타 최시원의 등장에 수많은 팬들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기도.

한편 최시원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오는 4월 12일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 ‘REPLAY’(리플레이)를 발매한다. 최시원의 활동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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