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 클루니 미모가 화제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아내 아말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아말 클루니는 레바논 출신의 인권 변호사로, 출산 후에도 여전히 변호사로 활약 중.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아말 클루니는 미국 뉴욕에서 한 강연회에 참석 중인 모습. 여배우 뺨치는 아말 클루니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지 클루니는 앞서 한 TV프로에 출연해 "아내를 처음 만난 날, 결혼을 직감했다"고 말할 정도로 아내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해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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