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새 집으로 이사하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8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 소식을 알리며 "기쁜 일도 있었고 슬픈 일도 있었지만..무엇보다 우리 소이와 함께했던 첫집이였어요. 우는 소이를 안고 함께 울기도 했고..웃는 소이를 보며 마냥 행복하기도했던..우리의 모든추억을 이곳에 묻어두고 내일은 우리의 새로운 보금자리로 가려고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다음날 이사를 마친 정가은은 이사를 도와준 하지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삿짐정리 다 되지도 않았는데..여자 넷이 그냥 마셔마셔...인생 모있냐.. 정리는 내일하자"라고 기쁜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가은 어머니 및 딸, 그리고 하지영까지 이사를 무사히 마치고 기쁨의 축배를 들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물론 아가는 아기쥬스를 마셨다고.
한편, 정가은은 최근 결혼 2년만 이혼 소식을 알렸다. 최근 방송을 복귀하며 힘찬 제 2의 인생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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