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군살없는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2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60)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인증샷을 공개했다. 영화 촬영 중 찍은 스틸컷이다.
공개된 사진 속 샤론 스톤과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채 해변에서 활짝 웃고 있는 모습. 60세가 된 샤론 스톤의 여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샤론 스톤은 현재 20세 연하의 배우 남친 안젤로 보파(41)와 열애 중이기도 하다.
한편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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