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신혜성이 만우절을 기념했다.
1일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치 넘치는 만우절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신혜성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등학생들 사이에 섞여 분식집 앞에 서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올블랙 의상을 입은 신혜성의 옆으로는 백팩을 매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과 함께 신혜성은 “안녕하세요. 신혜성입니다”라며 “사실 전 초등학생입니다. 그동안 속여서 죄송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 팬들은 “초딩 입맛 오빠” “아 귀여워” “건강하게 자라다오”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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