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다비치 강민경은 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어로 "고마워요 내일 공연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비치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준비 중인 모습.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는 두 사람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다비치 세 번째 정규앨범을 내고 컴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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