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오마이걸 지호가 다리 상태가 많이 나아졌다고 전했다.

3일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오마이걸의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효정, 비니, 아린)의 첫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발매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앞서 오마이걸 지호는 지난 1월 발목 부상을 당한 바 있다. 이날도 깁스를 하고 나타난 지호는 "다리 상태는 많이 호전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칠칠맞아서 촬영하다가 살짝 삐끗하는 바람에 이렇게 됐는데 곧 밝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서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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