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현영이 딸바보 면모를 인증했다.
3일 오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현영육아 #육아소통 #육아정보 #7세발레 #키즈발레리나 나도 어렸을때 발레를 엄청배우고싶었는데~~~ 우리딸 꽃같다~~~ #벚꽃"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딸 다은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머리에 왕리본을 한 다은 양은 화려한 발레복을 입고 요정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손에는 블럭을 들고 있는 다은 양의 귀여운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부른다. 깜찍한 인형같은 다은 양의 외모가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최모 씨와 결혼해 슬하에 같은해 8월 첫째 딸 다은 양을 얻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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