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근황을 공개했다. 아저씨가 다 됐다.
3일(한국시간) 팝스타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지인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저스틴 비버는 거뭇거뭇한 수염 자국에 헝클어진 머리까지, 과거의 귀여운 모습은 사라지고 아저씨 같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는 지난해 11월 9번째 재결합했으나 다시 결별했다. 또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