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패리스 잭슨의 생일을 맞이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4일 (한국시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리스 잭슨의 생일을 축하한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과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완벽한 미모를 뽐내며 할리웃 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하며 친분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패리스 힐튼의 SNS를 본 현지 팬들도 패리스 잭슨의 생일에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크리스 질카와 지난해 2017년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현재 약혼한 상태로,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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