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소지섭이 촬영 내내 비가 왔다고 밝혔다.
4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tvN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 '숲속의 작은집' 행복실험 피실험자들과의 라이브토크가 생중계됐다.
이날 박신혜는 "일단 날씨가 너무 좋았고 혼자여서 심심한 감은 없지 않았다. 더워서 반팔 입고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에 소지섭은 "계속 날씨가 좋았느냐. 저는 계속 비가 왔다. 차라리 비만 오면 다행인데 눈도 왔다. 날씨가 갰다가 비가 왔다가 눈도 오고 날씨가 계속 안 좋았다"면서 "제가 가는 날 날이 맑아지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숲속의 작은집'은 오는 6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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