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가 살찌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6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 중인 영상을 공가해며 "살찌는 것은 두려운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앤 해서웨이는 "지금 영화 배역을 위해 건강하게 체중을 늘리고 있는 중"이라며 "앞으로 내가 살쪘다고 비난할 사람들에게 말한다. 부끄러운 건 살찐 나의 몸이 아니다. 바로 당신들이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열심히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모습. 건강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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