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근영과 천우희가 서로에게 응원글을 적었다.

배우 문근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는 참 예쁘다. 생각도 마음도 사람도. 그래서 너의 연기도 항상 좋은가보다. 너가 더 알았으면 좋겠다.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좋은 배우인지. 그렇게 너를 잃지 않으면 좋겠다고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천우희의 태그를 걸었다.

또 "#뜻밖에 #꽃구경 #그보다 #더좋았던시간 #고마워 #진심으로 #응원해 #Day930"라고 천우희를 만났음을 암시했다.

이와 함께 문근영은 흐드러지게 핀 벚꽃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이 함께 꽃놀이를 떠난 것.

천우희 역시 같은 사진을 공개하며 "말로는 잘 표현 못해도 나도 같은 마음이야 너와 #고마워 #항상 #응원해"라고 훈훈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2월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4번의 수술을 하는 등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다행히 완쾌했고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건강함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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