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울 공연을 위해 내한 중인 케이티 페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5일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케이티 페리는 6일 서울 공연을 펼칠 예정.
케이티 페리는 영상을 통해 "자신의 애완견이 너무 그립다"고 말한 뒤 애견 카페를 찾아 4주간 고향을 보지 못한 향수병을 달랬다.
강아지들과 천진난만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 흐뭇하다.
이어 케이티 페리는 요가 수업을 받았고, 한국의 한 음식점을 찾아 스태프들과 회식을 즐기기도 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6일 오후 9시부터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위트니스 더 투어(WIRNESS: The Tour)'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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