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이문세가 남다른 분위기를 자랑했다.
6일 이문세의 인스타그램에는 "비오는 시애틀을 떠나 캐나다로 이동 중. 졸기도 하고 차도 마시며. 밴쿠버, 토론토 곧 뵙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문세는 카페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다.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른 이문세는 중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문세는 선글라스를 머리에 걸치고 강렬한 무드를 자아냈다. 흑백사진 속 이문세는 가죽 재킷을 입고 레전드 가수의 카리스마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문세는 지난 3일(현지 기준)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판타지스 극장(Pantages Theatre)에서 ‘2018 씨어터(Theatre) 이문세’의 시애틀 공연을 개최했다. 이문세는 오는 7일 밴쿠버, 14일 토론토, 20일 뉴욕 등지에서 북미투어 공연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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